BIFF 지지 메시지

ISUPPORTBIFF

[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⑫] 김진황 감독의 특별한 '간청'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05 17:07
Views
1983
BIFF에 대한 믿음, 흔들리지 않게 해주십시오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⑫] 김진황 감독의 특별한 '간청'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97268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다른 데서 찾아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영화 보는 걸 좋아했고, 영화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감정의 울림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좀 더 윤택한 삶을 살기보다는 영화 그 자체가 좋아서 이 일을 시작하였고 매번 어려움에 봉착하면서도 아직 영화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제 동료들 또한 비슷한 환경과 생각을 가지며 영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건 조금 더 가치 있는 영화가 세상에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좋은 영화는 인간을 좀 더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그런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져야 하며, 그 중심에 부산국제영화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진황 감독은 누구?

1983년생인 김진황 감독은 단편영화 <보편적 순간>(2012), <갑과 을>(2012) 등으로 연출 데뷔했으며 첫 번째 장편 <양치기들>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진출했다. <양치기들>로 그는 당시 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상을 받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