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지 메시지

ISUPPORTBIFF

[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⑭] 김태용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BIFF'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07 17:07
Views
926
해외영화인들이 계속 묻는다 "BIFF는 괜찮아요?"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⑭] 김태용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BIFF'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98110

 

부산영화제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우리의 것이다

부산영화제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우리의 것이다. 물론 행사를 후원하고 집행하는 시 관계자들도 '우리'에 포함된다. 단순히 뿌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집'이 사라지게 생겼다. 한번만이라도 영화인들에게, 시민들에게 그리고 부산시에게 영화제는 어떤 의미였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주시길.

 

 

김태용 감독은 누구?

1987년생인 김태용 감독은 단편 <얼어붙은 땅>(2010)으로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의 초청을 받기도 했다. 이후 <밤벌레>(2012), <도시의 밤>(2012)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영화 <거인>(2014)은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작품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의 초청을 받았고, 시민평론가상과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