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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⑮] 홍석재 감독의 자유론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11 17:03
Views
1209
영화제는 꿈! 꿈은 결코 당신 마음대로 꿀 수 없다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⑮] 홍석재 감독의 자유론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98717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내주고 멋진 이유는 이곳이 꿈이기 때문이다. 획일화되지 않은, 통제되지 않은, 새롭고 낯설고 서툴기까지 하고, 어쩌면 우리를 불쾌하고 무섭게 만들 수도 있는 영화들이, 영화제라는 장막 안에서 온전한 형태로 상영되기 때문이다. 만약 내 뜻대로 꿀 수 있는 꿈이 있다면 그것만큼 시시한 게 어디 있을까? 만약 누군가의 뜻대로 내 꿈이 꾸어진다면 그것만큼 무시무시한 게 어디 있을까?

 

홍석재 감독은 누구?

1983년생인 홍석재 감독은 단편 영화 <필름>과 < Keep Queit >로 각종 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 연출작 <소셜포비아>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당시 영화는 한국영화감독조합상 및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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