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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18] 김동명 감독의 'BIFF의 역할'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19 14:01
Views
845
거짓말 같은... 결단코, 부산국제영화제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18] 김동명 감독의 'BIFF 역할'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0255

 

가난한 영화인이 영화를 계속할 있게 하는

그런데 요즘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안 좋은 소식들이 들려온다. 부산시와의 갈등으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거짓말 같은 소문도 들려온다. 나는 기억해본다. 내가 무일푼으로 <거짓말> 시나리오를 쓰고, 열악한 환경에서 촬영하고, 그렇지만 영화에 대한 열정 하나만 가지고 결국 영화를 만들어내고, 또 부산의 초청을 받아 수상하고, 개봉까지 하게 된 그 믿기지 않는 과정들을.

 

김동명 감독은 누구?

1977년생인 김동명 감독은 실험영화 <차원의 정의>(2002)로 연출을 시작했다. 단편 <전병 파는 여인>(2007)으로 제9회 전주영화제 한국비평가주간 감독상을 수상했다. 첫 장편 <이상한 나라의 바툼바>를 비롯해 <피로> 등이 국내외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김꽃비, 전신환이 주연을 맡은 <거짓말>(2014)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해당 영화는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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