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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19] 이용승 감독의 '다음을 기약하는 힘'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19 14:06
Views
854
정치야, 축제에서 꺼져주면 안될까?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19] 이용승 감독의 '다음을 기약하는 '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0529

 

< 10분 >을 찍을 당시에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지나며 현실이 됐고, 애매하던 나의 삶에 '다음'이 생겼다. 다음 스케줄, 다음 영화, 다음 목표... 보잘 것 없는 내가 영화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 다음 영화를 더 잘 찍고 싶다는 바람 등등 부산국제영화제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 벌써 3년여 전의 이야기가 되었다. 3년여 동안 다음 영화를 준비하며 버틸 수 있는 것도 그 시절의 소중한 경험 덕이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관객들, 부산국제영화제를 만나고 싶다.

 

이용승 감독은 누구?

1980년생인 이용승 감독은 단편 <덤벼라 세상>으로 데뷔했다. 2010년에 학부 졸업 작품으로 만든 <런던유학생 리차드>(2010)는 미장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3년 첫 장편 <10분>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의 초청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당시 KNN관객상과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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