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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1] 안선경 감독의 '부산 행진'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19 14:17
Views
1210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이겼습니다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1] 안선경 감독의 '부산 행진'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1680

 

조금 더 견뎌주십시오. 영화제가 제때에 치러지지 않더라고, 혹은 아주 소박하게 치러지더라도, 우리 영화인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결코 멀어지지 않습니다. 거물들의 통 큰 지원을 받는 미국정치인 힐러리가 아닌 풀뿌리 민심이 도운 샌더스가 더 많은 지원금을 모으듯, 부산시가 외면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우리 국민의 힘으로 살려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선경 감독은 누구?

1972년생인 안선경 감독은 연희단거리패에서 기획과 연출로 활동하다 2002년 단편 <마르타의 독백>을 연출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2009년 호주 입양자의 이야기를 다룬 첫 번째 장편 <귀향>으로 관객과 만났고, 이후 2013년 두 번째 장편 <파스카>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의 초청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뉴커런츠상을 받았다. 현재 그는 세 번째 장편 <나의 영화 연기 워크샵>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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