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지 메시지

ISUPPORTBIFF

[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2] 김영조 감독의 오래된 기억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19 14:21
Views
864
시장님, 자격 없는 영화인인가요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2] 김영조 감독의 오래된 기억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2183&PAGE_CD=PSTAR&CMPT_CD=S5002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렇듯 제 삶의 역사이고, 오랜 시간을 함께 걸어온 친구입니다.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제 삶이 소중하듯, 제 오랜 친구였던 부산국제영화제도 그 어떤 외부 논리에 굴하지 않고 그저 자유로움과 진실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친구로 계속 살아남기를, 지금까지 영화제가 꾸준히 노력하며 만들어 놓은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김영조 감독은 누구?

올해로 마흔여섯. 김영조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 <가족초상화>(2007)로 마르세유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및 벨기에브뤼셀다큐멘터리영화제의 초청을 받았고, 브뤼셀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부산영화제와는 2008년 다큐멘터리 <태백, 잉걸의 땅>로 첫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영화는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의 초청을 받았다. 이후 다큐멘터리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2015년 부산영화제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경쟁 부문의 초청을 받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