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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4] 김조광수 감독의 '희망의 끈'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21 18:47
Views
885
20년 개근한 나, 올핸 부산 갈 수 있을까?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4] 김조광수 감독의 '희망의 끈'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2981&PAGE_CD=PSTAR&CMPT_CD=S5002

 

먹구름

영화 <다이빙 벨>을 상영하지 말라는 압력에서 출발해서 합리적인 이유 없이 지원 예산을 줄이더니 결국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고발, 해임(재위촉하지 않은 형식이었지만 명백한 해임입니다)하고 여전히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있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원은 하되 간섭은 않는다"는 원칙은 무너졌습니다. 오히려 "지원한 만큼 간섭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화제가 만들어진 1996년보다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김조광수 감독은 누구?

김조광수 감독은 영화 제작자이자 연출자로 잘 알려져 있다. 단편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감독 데뷔했고, <와니와 준하>(2001) <질투는 나의 힘>(2002) <조선명탐정> 시리즈까지 다양한 문제작과 상업영화를 두루 제작해왔다. 그가 연출한 단편 <친구사이?>, 옴니버스영화 <환상기담 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그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역시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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