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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5] 이수진 감독의 외침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26 13:48
Views
881
 

말한다, 벽이다, 그래도 말한다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5] 이수진 감독의 외침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3304

 

이수진 감독은 누구?

올해로 서른아홉. 이수진 감독은 단편 <아빠>로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단편 <적의 사과>(2007)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에 초청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첫 번째 장편 영화 <한공주>로 또 다시 그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 초청됐다. 해당 작품은 도빌아시아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청룡영화상 등 국내외 주요 영화 행사에서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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