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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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6] 김태곤 감독의 '부탁'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4-26 13:50
Views
874
BIFF 사태를 보며 불타버린 숭례문 생각함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6] 김태곤 감독의 '부탁'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3916

 

지원금을 줬으니 돈을 준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인데, 지원금은 국민의 세금이다. 사전적의미로 지원금은 '지지하여 돕기 위하여 주는 돈'이다.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그 돈의 주인인 것처럼 단체를 쥐고 흔드는 것은 명백한 월권이며, 관료주의이자 병적인 행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인은 부산시장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도 아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20년 동안 다양한 영화가 관객들을 만나며 자생적으로 발전되어온 하나의 유기체이며 독창적인 문화다.

 

김태곤 감독은 누구?

올해로 서른일곱. 2006년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연출해 대학생영상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다. 2008년 장편 <독>이 뉴커런츠 부문에 진출하며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또 다른 장편 < 1999, 면회>로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부문에 진출했다. 당시 영화는 한국 영화감독조합상·배우상을 수상했다. 현재 김혜수, 마동석 주연의 상업영화 <가족계획>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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