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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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30] 윤가은 감독의 응원가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5-02 16:16
Views
1688
지난 20년간 매해 가을, 부산의 기적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30] 윤가은 감독의 응원가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5359&PAGE_CD=SPVEW

 

그 어떤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인 상황과 검열에 흔들리지 않고, 용기 내어 자기 목소리를 내는 영화인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바로 그 점이 우리가 단순히 영화와 영화제를 넘어 부산이라는 도시를 사랑하게 된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바로, 전세계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이 부산영화제에 엄청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일지도요.

 

윤가은 감독은 누구?

1982년생인 윤가은 감독은 단편 <손님>(2011)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 다른 단편 <콩나물>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한국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 작품으로 윤 감독은 제64회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 단편영화 부문에 초청돼 수정곰 최우수 단편상을 받았다. 이후 그의 장편 데뷔작 <우리들>(가제)이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2016년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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