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INE (국문)

ISUPPORTBIFF

자료 : 맥스 무비 제공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결의

18/04/2016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 영화인 비대위’)가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를 결의했다.

  • 각 단체별 회원 과반수 이상이 응답했고 응답자 중 90%가 넘는 회원이 보이콧에 찬성했다. 영화계가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지난 2006년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이후 10년 만이다.
  • 부산시는 ‘범 영화인 비대위’가 요구한 세 가지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부산시는 오히려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유지하였고, 법원의 인용 판결을 얻어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개정을 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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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신청 인용에 따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입장

11/04/2016

부산시가 신규 자문위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고 법원이 가처분신청 인용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유감이다.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 만큼 임시총회는 연기할 예정이다. 임시총회를 열어 하루 속히 정관을 개정하고 영화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싶었으나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 이상 부산시의 협조 없이 정관 개정이 불가능하게 됐다. 이제 영화제까지 6개월도 남지 않았다. 우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정상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킬 것이다.

 

참고. [BIFF보도자료]가처분신청 인용에 따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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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자문위원 68명 위촉 효력정지 결정

11/04/2016

부산지법 민사 14부(박종훈 수석부장판사)는 부산시가 BIFF 집행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규 자문위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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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참가감독 148인 부산국제영화제 지지 기자회견

24/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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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고 싶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했던 148인의 감독들이 3월 24일 서울 아트시네마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줄 것”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동원, 김조광수, 이송희일, 홍석재, 박석영, 부지영, 이수진 감독 등이 참석으며, 기자회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영화 ‘만추’의 김태용, ‘족구왕’ 우문기, ‘마이 라띠마’ 유지태, ‘똥파리’의 양익준, ‘경주’ 장률 감독 등 총 148명의 영화감독들이 영화인들의 요구와 행동에 동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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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21/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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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영화제의 자율성을 계속 부정한다면,

영화인들은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할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요구사항

– 서병수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를 즉각 실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 독립성을 보장하는 정관 개정에 전향적 자세로 나서라!

–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 68명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철회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을 중단하라!

–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 종용, 총회 의결 없는 집행위원장 해촉 등 영화제를 훼손한 일련의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

이상의 문제에 있어 부산시가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인들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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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방법원에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선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14/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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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새롭게 위촉된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68명을 인정할 수 없다며 지난 14일 법원에 자문위원 위촉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자문위원들에게는 3월 16일 심문기일 통지서가 전달됐다. 해당 68인 자문위원에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강소원, 김대황, 김영조, 김현수, 김휘, 김희진, 박인호, 정성욱, 최용석 등을 비롯, 감독 최동훈, 류승완, 변영주, 정윤철, 김대승, 이미연, 방은진, 배우 유지태, 하정우, 제작자 오정완, 이준동, 최재원, 김조광수 등 주요 한국영화 감독, 배우, 제작자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한편 지난 3일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신규 자문위원은 정관에 정해 놓은 절차에 따라 사무국 내부 결재를 통해 지난 2월 12일자로 위촉됐고, 이후 정기총회장에서 공표되는 등 정관이 정한 절차에 따른 적법한 위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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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 채택 결의안에 대한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입장 발표

09/03/2016

3월 8일 열린 임원회의 결의안은 부산시가 제시한 일방적인 의견과 주장을 바탕으로 도출한 내용이다. 시장, 부시장, 국장 등 부산시의 당연직 조직위원들이 주도하는 임원회에서 부산시의 입장에 반대하는 결론을 낼 것이라 기대할 수 없다. 새로운 정관은 이런 당연직 임원회 구성도 바꾸어서 영화제가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

참고. [BIFF보도자료]임원회 채택 결의안에 대한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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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임원회의 개최

08/03/2016

부산국제영화제 설립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조직위원회 임원회의 (임원 23명 가운데 16명 참석) 개최

임원회의는 대다수 부산광역시 당연직의 인사들 및 언론사 대표들로 구성되어 진행

<임원회의 결의안>

*신규위촉한 자문위원들 해촉조치

*임시총회 요구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 때까지 연기 할것

*라운드테이블 구성 운영

*집행위원회의 사무국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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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

03/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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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는 ‘부산시민만의 영화제’가 아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온  ‘국민의 영화제’이고, 전 ‘세계인의 영화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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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기자회견 개최

02/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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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를 내세워 영화제의 독립성을 주장하는 영화제의 논조를 흐리고, 박찬욱감독, 류승완 감독, 최동훈 감독, 배우 유지태, 하정우 등의 영화계 인사들을 영화제에 기여도가 없는 일부 수도권 영화인으로 일축.

“~자신을 지지하는 수도권의 일부 영화인들을 대거 위촉함으로써, 그동안 헌신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성원한 부산시민들의 사랑을 하루아침에 저버렸기 때문~”

“~영화제 운영에 크게 기여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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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기총회 개최 및 임시총회 소집요구서 제출

25/02/2016

*정기총회 보고사항: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과보고, 조직위원회 당연직 임원 및 자문위원 위촉 보고,

집행위원회 부집행위원장/집행위원/자문위원 위촉 보고 완료

*정기총회 심의안건:

조직위윈회 임원 선출안과 2015년 수지결산, 201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통과

*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등 BIFF 자문위원 106명 임시 총회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임시 총회 소집요구서 제출

*서병수 부산시장 임시총회 소집 요구서를 끝내 거부, 일방적인 산회 선언 후 중도 퇴장

*영화제는 이후 임시 총회 소집요구서를 공문으로 부산시장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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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도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02/2016

BIFF도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결단을 환영한다. 하지만 서병수 시장의 조직위원장 사임은 2월 정기총회에서 정관 개정이 뒤따라야 의미가 있는 일이다. 정관 개정 없이 조직위원장
사퇴만으로 지금의 사태가 해결될 수 없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거취는 2월 정기 총회를 열어 정관을 개정하는 명시적인 조치가 이뤄진 후에 유연하게 결정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위해 조직위원장을 사임한다고 밝혔으나, 정기 총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결국 해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이 BIFF 사태는 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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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이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BIFF 조직위원장 사퇴를 선언.

18/0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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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이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BIFF 조직위원장 사퇴를 선언. “부산시장이 당연직으로 맡는 BIFF 조직위원장을 민간에게 맡기겠다. 영화제 독립성 원칙을 재천명하는 취지에서 조직위원장을 민간에 넘기기로 했다.” 단 이용관 위원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오는 2월 26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 위원장을 재위촉하지 않겠다”고 동반사퇴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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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 불가 방침”을 언급

16/02/2016

부산시는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 불가 방침”을 언급하며 “이용관 위원장은 공동집행위원장 3년, 단독 집행위원장 6년 등 9년 간 BIFF 위원장직을 장기 수행했다. 이용관 위원장 체제에서 BIFF의 변화와 혁신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감사 결과에 따라 검찰 고발당한 사람을 어떻게 재선임하겠느냐”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문제는 총회를 거치지 않고 부산시가 ‘재선임 불가’를 언급하기 시작했다는 것. 집행위원장 선임에 대한 건은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할 사안이며, 총회 의결 없이 조직위원장이 ‘해촉’을 결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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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부산시청에 자문위원 위촉 리스트 공유

15/02/2016

부산국제영화제는 2015년 말부터 각계의 의견을 들어 자문위원 후보를 정한 후 일일이 개인 의사를 직접 확인해 위촉수락서를 받았으며, 사무국 내부 결재를 통해 2016년 2월 12일자로 위촉했다.

이어 2월 15일에는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부산시 이병석 문화관광국장에게 자문위원 위촉 사실을 통지했고, 2월 19일에는 새로 위촉한 자문위원 명단까지 부산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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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I SURPPORT BIFF’ 행사 개최.

14/0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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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I SURPPORT BIFF’ 행사 개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150여 명의 해외 영화 관계자가 참여해 BIFF의 자율성과 독립성 수호와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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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BIFF 정기총회 일정 잠정 보류 발표.

13/02/2016

부산시는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BIFF 정기총회 일정 잠정 보류 발표. 정기 총회의 핵심 안건으로 2월 말로 임기를 마치는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이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부산시의 일방적 보류로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임기가 자동적으로 끝나는 상황이 예견됐다. 언론을 통해 ‘사실상 해촉’이라는 언급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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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영화인 대표단 서병수 부산시장과 면담

11/02/2016

이춘연, 이은, 류승완, 정윤철, 고영재 등 비대위 영화인이 서병수 부산시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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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집행위원장 JTBC ‘뉴스룸’ 인터뷰.

28/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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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집행위원장 JTBC ‘뉴스룸’ 인터뷰. “다시 그 상황이 온다고 해도 <다이빙벨>을 상영작으로 선택하겠나?”라는 질문에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그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지난 20년 동안 영화 상영은 위원장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들과 선정위원회의 권한이기 때문에 침해하지 않는 것을 묵계나 규칙으로 삼아왔다.”고 영화제의 자율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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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세계영화인 50여 명이 BIFF 지지성명을 발표

27/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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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세계영화인 50여 명이 BIFF 지지성명을 발표. 어떤 영화제도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엄격한 통제와 간섭을 BIFF가 받고 있으며, 이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위해 헌신해 온 BIFF를 위해 마음을 담은 지지를 보내는 것이야 말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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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가 서울 시네마테크와 친구들 영화제 특별행사로 좌담회 개최.

23/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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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가 서울 시네마테크와 친구들 영화제 특별행사로 좌담회 개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국내 5대 주요 국제영화제가 ‘BIFF 지키기’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2014년 BIFF에서 상영된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빌미로 부산시가 보여준 행태, 작품 선전 과정에 대한 외압과 검열,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 압력과 검찰 고발에 이르는 일련의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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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BIFF 국제영화제 관계자 고발 이유에 대한 해명자료 발표.

22/01/2016

부산시는 BIFF 국제영화제 관계자 고발 이유에 대한 해명자료 발표. 부산시는 “감사원으로부터 BIFF 협찬금 중계수수료 회계 집행의 책임을 물고 감사원이 명시적으로 허위 회계집행 관계자 3명의 고발을 요구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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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연대회의 BIFF 검찰 고발에 따른 변호인 비용 마련을 위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서울 일일 호프 개최.

08/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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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연대회의 BIFF 검찰 고발에 따른 변호인 비용 마련을 위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서울 일일 호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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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 BIFF 검찰 고발에 따른 변호인 비용 마련을 위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일일 호프 개최.

06/01/2016

범대위 BIFF 검찰 고발에 따른 변호인 비용 마련을 위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일일 호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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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는 부산 시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 비대위는 성명서 발표.

16/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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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는 부산 시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 비대위는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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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가 부산시의 고발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

15/12/2015

BIFF가 부산시의 고발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보도자료에서 BIFF는 “이번 고발조치는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상영에 따른 명백한 보복이다.그 동안 부산시는 BIFF에 대해 여러 트집을 잡아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사퇴시키려 했다. 지난 9월 이후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물러난다면 고발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여러 차례 직간접적인 압력을 가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부산시가 문제 삼는 감사원 결과는 보복을 위한 표적 감사 결과이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다며 사퇴를 거부하자, 12월 11일 급기야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BIFF는 <다이빙벨> 상영 관련 논란 이후 거듭된 부산시의 부적절한 행태로 20년 간 쌓아온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예와 국제적인 위상이 크게 손상됐다.”라며 부산시의 고발 조치에 대해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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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 양헌규, 강성호 전 현직 사무국장에 대한 고발장 검찰에 접수.

11/12/2015

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 양헌규, 강성호 전 현직 사무국장에 대한 고발장 검찰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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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 권고.

10/12/2015

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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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의 권고조치에 대한 결과 통보 시한일.

20/11/2015

감사원의
권고조치에 대한
결과 통보 시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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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병국 국장,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다시 사퇴 권고.

16/11/2015

부산시 이병국 국장,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다시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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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이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와 회동.

14/11/2015

서병수 부산시장이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와 회동. 부산시가 현 집행위원장과 전, 현직 사무국장에 대한 고발조치를 할 수 있음을 언급.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BIFF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며, 감사원에도 중간 보고를 했기 때문에 20일 통보 시한에 반드시 결론을 내야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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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이 BIFF 이용관,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면담.

12/11/2015

서병수 부산시장이 BIFF 이용관,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면담. “영화제 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보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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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국고보조금 등 정부지원금 집행 실태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

21/10/2015

감사원이 국고보조금 등 정부지원금 집행 실태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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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BIFF 폐막

10/10/2015

20회 BIFF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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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20회 BIFF 개막.

01/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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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20회 BIFF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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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국고보조금 등 정부지원금 집행 실태 감사 결과 통보

21/09/2015

감사원이 국고보조금 등 정부지원금 집행 실태 감사 결과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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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주재 영화인 간담회 개최.

30/07/2015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 영화인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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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임시총회 개최를 통해 임원 및 집행위원 위촉.

06/0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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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임시총회 개최를 통해 임원 및 집행위원 위촉. 임시 총회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을 위촉해 이용관,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 체제 출범.부조직위원장, 부집행위원장 등 정원 각 1인씩 증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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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이명식 부집행위원장 위촉.

01/07/2015

BIFF 이명식 부집행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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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단체연대회의가 BIFF 예산 삭감 사태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 항의 방문.

16/06/2015

영화단체연대회의가 BIFF 예산 삭감 사태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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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항의 서한에 회신

15/06/2015

문화체육관광부가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항의 서한에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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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항의 서한에 회신.

04/06/2015

영화진흥위원회가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항의 서한에 회신.토론토국제영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에 BIFF 사태에 대한 항의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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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대책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를 방문해 BIFF 예산 삭감 등에 대해 김세훈 영진위원장 면담

03/06/2015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는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영화진흥위원회를 방문해 BIFF 예산 삭감 등에 대해 김세훈 영진위원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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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국제영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에 BIFF 사태에 대한 항의 서한 발송

01/0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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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국제영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에 BIFF 사태에 대한 항의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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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김종관 장관이 인터뷰에서 BIFF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언급.

31/05/2015

문화체육관광부 김종관 장관이 인터뷰에서 BIFF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언급. “기본적으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20회를 맞는다. 이제는 자립 기반을 갖춰가는 시기라고 본다. 지난 해 이만큼 지원했으니, 올해도 그 정도 돼야 한다는 생각은 맞지 않다. 실적을 평가해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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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의 글로벌국제영화제 육성 지원 사업 예비심사 회의록이 ‘부산일보’를 통해 공개.

07/05/2015

영화진흥위원회의 글로벌국제영화제 육성 지원 사업 예비심사 회의록이 ‘부산일보’를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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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2015년 글로벌 국제영화제 육성지원 공모 결과 발표.

30/04/2015

영화진흥위원회가 2015년 글로벌 국제영화제 육성지원 공모 결과 발표. BIFF 지원 예산이 2014년 14.5억 원에서 8억 원으로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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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문화의 자율성과 영화제 독립성을 위한 부산영화인 연대 발족.

12/03/2015

영화 문화의 자율성과 영화제 독립성을 위한 부산영화인 연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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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미래 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서울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

10/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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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미래 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서울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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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BIFF에 대한 본 감사 개시

26/02/2015

감사원 BIFF에 대한 본 감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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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기 총회 개최

25/02/2015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기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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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국제영화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베니스국제영화제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이 BIFF 지지 선언을 발표

23/0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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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국제영화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베니스국제영화제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이 BIFF 지지 선언을 발표. 24개 단체로 구성된 부산지역영화인들은 부산시에 “정치적 외압 철퇴, 지원은 하되 간섭은 최소화한다는 원칙 존중, 영화제 독립성 보장”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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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현 이용관 단독 집행위원장 체제에서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개편을 제안

17/02/2015

부산시에 BIFF가 발전 방안을 보고. BIFF는 현 이용관 단독 집행위원장 체제에서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개편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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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BIFF가 회동을 갖고 BIFF 발전방안을 협의.

14/02/2015

부산시와 BIFF가 회동을 갖고 BIFF 발전방안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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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 영화인 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 개최

13/02/2015

영화계 74개 단체가 참여한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 영화인 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는 표현의 자유 훼손 시도를 중단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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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 입장 표명 기자회견 개최.

11/0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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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 입장 표명 기자회견 개최.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20회 BI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쇄신안 마련 논의에 주력하고 있었으나, 최근 불순한 의도로 영화제에 흠을 내는 이들이 기승을 부리고, 이로 인한 부작용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지난 2월 4일 부산시의 지도점검 결과가 보도되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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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미래 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

09/02/2015

BIFF 미래 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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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코슬릭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루트거 볼프슨 로테르담 영화제 집행 위원장 “BIFF의 독립성과 자율성에 대한 지지”를 선언

04/0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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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사태가 외신 등을 통해 해외 영화제에 알려지기 시작.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디터 코슬릭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루트거 볼프슨 로테르담 영화제 집행 위원장이 BIFF의 독립성과 자율성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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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19회 BIFF 지도점검 결과 ‘연합뉴스’에 유출

04/02/2015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쇄신안 마련”을 협의한 지 1주일 만에 부산시의 19회 BIFF 지도점검 결과가 ‘연합뉴스’에 유출. BIFF는 2월 9일 부산시 지도점검 결과를 포함한 영화제 쇄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영화제 운영과정에서 인사와 예산 집행에 문제가 있었다는 내용이다. BIFF는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부산시가 일부 언론에 지도점검결과를 유포한 것은 대단히 유감”이라고 밝히며 “영화제 업무의 고유성이나 특성에 대한 전제가 전혀 없고, 이를 수행하는 조직의 개별성, 불가피한 현실적 여건도 전혀 감안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라고 강경하게 반박했다. 또한“유출사건은 부산시의 의도적인 BIFF 흠집내기로, 권력이 조직을 흔들거나 조직의 수장을 해임하려다가 뜻대로 안 되면 자행하는 익숙한 수법”이라며 부산시의 이중적인 행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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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단체,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27/01/2015

한국 영화단체는 급박하게 흘러가는 BIFF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긴급 만남을 갖고 “BIFF가 쇄신안을 만든 뒤 논의하자”고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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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긴급 간담회의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 BIFF가 공식 입장 발표

26/01/2015

부산시의 긴급 간담회의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 BIFF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BIFF는 보도자료를 통해 “BIFF는 부산시로부터 조직혁신방안과 새로운 비전 제시’ 혹은 ‘지도 점검 문제점 개선안 제출’ 등의 공식적인 요구를 받은 바 없다. 공식 요구가 오면 당연히 제시할 것이다. 하지만 부산시의 지도점검과 후속 조치 과정이 예년과 달라 당혹스럽고, 그 배경에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며 영화제에 대한 이례적인 압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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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의 운영 개선과 개혁 추진 필요성에 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공식 발표

24/01/2015

부산시는 이례적으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도자료를 배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운영 개선과 개혁 추진 필요성에 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 내용은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거취 문제를 비롯한 인적 쇄신 등 조직 혁신방안과 영화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비전 제시가 게 주요 내용이다. 부산시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20주년을계기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영화제의 과감한 개혁이 요구된다.영화제 개최 초기와 달리 영화제 개최 예산이 매년 121억원(시비 60억5000만 원, 국비 14억6000만 원, 영화제 자체 수익 등 약46여 억 원)에 이르고 정규 직원수도 38명에 달하는 등 그 규모가 커졌다. 국내외적으로 영화제의 역할과 책임도 지대해졌다. 부산이 영상산업 도시로 발전하고, 영화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영화제가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하는 이유”가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사퇴를 비롯한 요구사항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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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BIFF의 지도점검 결과 미팅.

23/01/2015

부산시와 BIFF의 지도점검 결과 미팅. 이 자리에서 부산시가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최초 사퇴 권고. 김광회 부산시 문화관광국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아서 생산적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나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대안(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사퇴를 포함한) 제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언급.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부산시 고위 관계자가 갑작스레 ‘사퇴해달라’고 말했다. 특별한 이유와 명분 없는 사퇴 권고에 당황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의 의사가 맞느냐고 물었고, 그렇다는 답변을 받았다. 내가 독단적으로 사퇴를 결정할 수는 없다. 조직위원회, 영화인과 회의를 거쳐야 한다. 다음 주 초에 답을 주겠다고 전했다.”고 TV 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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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BIFF에 대한 행정지도점검 실시.

01/12/2014

부산시가 BIFF에 대한 행정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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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BIFF 예비감사 실시.

17/11/2014

감사원 BIFF 예비감사 실시. 감사원은 “연초에 계획된 특정감사로 <다이빙벨> 상영과 무관하며, 영화제, 연극제 등 국고보조금이 들어가는 사업 전반에 걸친 감사”라고 해명. ‘비리’ 감사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작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해를 살 수 있고, 특조국에서 하는 감사 결과 비리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명칭을 지은 것. 비리가 발견되서 벌하러 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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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BIFF 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 ‘비리’ 감사를 위한 예비조사 및 부산시 자체 감사 착수 보도.

11/11/2014

감사원 BIFF 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 ‘비리’ 감사를 위한 예비조사 및 부산시 자체 감사 착수 보도. 방송사 KNN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나자마자 이미 감사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19회 BIFF 123억 원 예산 중에 불과 1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감사원이 특별 감사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다이빙벨> 상영 강행에 대한 정부 차원의 표적 감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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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폐막식.

11/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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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폐막식. 부산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BIFF 폐막 직후 감사원이 부산시를 통한 회계자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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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해운대 6관 <다이빙벨> 상영

10/10/2014

메가박스 해운대 6관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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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상영 시 BIFF 국고 지원 중단 논란에 대해 “사실 무근”

07/10/2014

문화관광부 김종덕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다이빙벨> 상영 시 BIFF 국고 지원 중단 논란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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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센텀시티 5관에서 <다이빙벨> 상영

06/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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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센텀시티 5관에서 <다이빙벨> 상영. 영화를 만든 이상호 기자는 상영 후 관객 대화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호가 급격히 잊혀지고, 망각이 강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를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산영화제에서 공개하기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밤잠을 설치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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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다이빙벨>을 예정대로 상영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

05/10/2014

19회 BIFF <다이빙벨>을 예정대로 상영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 “<다이빙벨> 상영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올해까지 19회를 이어오는 동안 부산국제영화제는 외압에 의해 상영을 취소한 사례가 없다. 영화제의 독립성을 지키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다.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작품에 대한 비판과 작품의 상영 취소 요구는 별개의 문제다. 더군다나 <다이빙벨>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작품이다. 보지도 않은 작품에 대해 상영 취소를 요구하는 것은 영화제의 정체성과 존립을 위협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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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봉준호 감독

03/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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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봉준호 감독. <다이빙벨> 상영 이슈에 대한 질문에 “서병수 시장께서 딱히 나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올해 첫 해 시정을 하다 보니, 잘 모르셔서 그런 것 같다.상영 프로그램을 어떻게 선정하고, 발표하고, 영화제를 운영하는지 잘 몰라서 실수를 하신 게 아닌가 싶다. (<다이빙벨> 상영 철회 요구는) 20년 된 유명 식당에 가서 셰프에게 육수에서 뭐 빼달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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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개막식 기자회견

02/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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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개막식. 부산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개막작 <군중낙원> 기자회견에서 <다이빙벨> 상영 여부 질문을 받은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기자회견 때 말씀드린 바 있다. 그것으로 대신하겠다.”며 상영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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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대가 성명서 발표.

29/09/2014

영화인연대가 성명서 발표. “<다이빙벨>을 두고 서병수 부산시장이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상영 중단을 요구한 사실에 대해 한국 영화인들은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 공식 초청된 작품의 상영을 중단하라는 요구는 BIFF가 시작된 지난 19년 이래 처음 벌어진 사태다.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성장하고, 그 위상을 정립할 수 있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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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은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24/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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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은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전화 인터뷰를 통해 서병수 부산 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이빙벨>을 상영 안했으면 좋겠다. 부산국제영화제
발전을 위해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수 있는 작품을 상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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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국회의원(새누리당, 부산 해운대구 기장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입장 밝힘

23/09/2014

하태경 국회의원(새누리당, 부산 해운대구 기장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입장 밝힘. “<다이빙벨> 같은 사기꾼 홍보 다큐를 국민 세금으로 틀어줘야 하나?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다양한 장르, 다양한 재능들을 선보이는 작품에 <다이빙벨>을 포함시켰다. 집행위원장 눈에는 사기꾼적 재능도 다양한 재능의 하나인가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상호 기자와 이종인 대표가 출연하는 다큐 <다이빙벨>을 상영한다는군요. 뭘 상영하든 영화제 자유지만, 그래도 프로그램 선정하는 프로그래머 수준이 너무 낮은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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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다이빙벨>을 영화제에서 상영 안 했으면좋겠다”

04/09/2014

BIFF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병수 부산시장은 비공식적으로 BIFF 측에 “<다이빙벨>을 영화제에서 상영 안 했으면좋겠다”며 상영 철회를 요청했다. 당시 서병수 부산시장은 <다이빙벨>을 직접 관람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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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개최 기자회견

02/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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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BIFF 개최 기자회견이 부산 영화의전당 비프힐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BIFF는 79개국에서 초청한 314편의 19회 상영작 목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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