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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_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④] 조창호 감독의 '참 영화같은 일'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3-24 15:43
Views
1633
신인감독 등용문 BIFF
부산시민 여러분이 지켜주세요

[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④] 조창호 감독의 '참 영화같은 일'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93302

서병수 시장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한 장의 사진

쓰던 시나리오를 멈추고 이 글을 쓴다. 동료, 선후배 영화인들도 삼삼오오 모여서 거리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다른 문화예술계 분들도 뜻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응원하고 지지성명을 내고 있다. 이정도면 국제적인 민폐다. 가장 큰 폐는 아마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부산시민이 될 것이다.

이미 부산시는 이겼다. 나는 <다이빙벨>과 같은 영화를 (사실 정치적인 영화도 아닌데) 못 만들 것 같다. 탄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런 영화를 받아들고 고민해야 할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에게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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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호 감독은 누구?

1972년생인 조창호 감독은 1996년 영화 <세 친구>의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 <파란대문> <인터뷰> 등의 조감독을 거쳤다. 이후 <피터팬의 공식>을 연출하며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진출했고, 지난해 <다른 길은 없다>로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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