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지 메시지

ISUPPORTBIFF

#ISUPPORTBIFF_사토루 히로하라 (영화감독 / 일본)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3-11 22:00
Views
2338


 

저는 BIFF가 저와 같은 젊은 아시아영화감독들에게 유일무이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BIFF가 그 어떤 억압으로부터도 자유롭길 강력히 희망합니다.

저는 BIFF를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

사토루 히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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