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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ised of nine major filmmakers’ associations in Korea, Korean Film Group’s Emergency Committee for Defending BIFF’s Independence announced on April 18 that they would boycott this year’s BIFF. Each member association of the committee conducted a survey about boycotting the event, and over 90 percent have agreed not to attend BIFF unless Busan Mayor accepts…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 영화인 비대위’)가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를 결의했다. 각 단체별 회원 과반수 이상이 응답했고 응답자 중 90%가 넘는 회원이 보이콧에 찬성했다. 영화계가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지난 2006년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이후 10년 만이다. 부산시는 ‘범 영화인 비대위’가 요구한 세 가지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이행하지…

부산시가 신규 자문위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고 법원이 가처분신청 인용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유감이다.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 만큼 임시총회는 연기할 예정이다. 임시총회를 열어 하루 속히 정관을 개정하고 영화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싶었으나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 이상 부산시의 협조 없이 정관 개정이 불가능하게 됐다. 이제 영화제까지 6개월도 남지 않았다. 우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정상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슨 일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고 싶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했던 148인의 감독들이 3월 24일 서울 아트시네마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줄 것”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동원, 김조광수, 이송희일, 홍석재, 박석영, 부지영, 이수진 감독 등이 참석으며, 기자회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영화 ‘만추’의 김태용, ‘족구왕’ 우문기, ‘마이 라띠마’ 유지태, ‘똥파리’의 양익준, ‘경주’ 장률 감독 등 총 148명의 영화감독들이 영화인들의 요구와 행동에…

The Entire Korean Film Community will boycott BIFF unless the Busan city guarantees the festival’s independence!   “Korean Film Group’s Emergency Committee for Defending BIFF’s Independence” strongly demand the followings; – The mayor, SUH should resign from the BIFF’s organizing director immediately and agree to revision of the articles for the festival’s autonomy and independence!…

부산시가 영화제의 자율성을 계속 부정한다면, 영화인들은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할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요구사항 – 서병수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를 즉각 실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 독립성을 보장하는 정관 개정에 전향적 자세로 나서라! –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 68명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철회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을 중단하라! –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