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은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Announcement ImageAnnouncement Date : 24/09/2014

BIFF 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은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전화 인터뷰를 통해 서병수 부산 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이빙벨>을 상영 안했으면 좋겠다. 부산국제영화제
발전을 위해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수 있는 작품을 상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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