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김종관 장관이 인터뷰에서 BIFF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언급.

Announcement Date : 31/05/2015

문화체육관광부 김종관 장관이 인터뷰에서 BIFF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언급. “기본적으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20회를 맞는다. 이제는 자립 기반을 갖춰가는 시기라고 본다. 지난 해 이만큼 지원했으니, 올해도 그 정도 돼야 한다는 생각은 맞지 않다. 실적을 평가해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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