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BIFF의 지도점검 결과 미팅.

Announcement Date : 23/01/2015

부산시와 BIFF의 지도점검 결과 미팅. 이 자리에서 부산시가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최초 사퇴 권고. 김광회 부산시 문화관광국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아서 생산적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나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대안(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사퇴를 포함한) 제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언급.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부산시 고위 관계자가 갑작스레 ‘사퇴해달라’고 말했다. 특별한 이유와 명분 없는 사퇴 권고에 당황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의 의사가 맞느냐고 물었고, 그렇다는 답변을 받았다. 내가 독단적으로 사퇴를 결정할 수는 없다. 조직위원회, 영화인과 회의를 거쳐야 한다. 다음 주 초에 답을 주겠다고 전했다.”고 TV 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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