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단체,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Announcement Date : 27/01/2015

한국 영화단체는 급박하게 흘러가는 BIFF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긴급 만남을 갖고 “BIFF가 쇄신안을 만든 뒤 논의하자”고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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