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결의

Announcement Date : 18/04/2016Categories: Korean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 영화인 비대위’)가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를 결의했다.

  • 각 단체별 회원 과반수 이상이 응답했고 응답자 중 90%가 넘는 회원이 보이콧에 찬성했다. 영화계가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지난 2006년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이후 10년 만이다.
  • 부산시는 ‘범 영화인 비대위’가 요구한 세 가지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부산시는 오히려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유지하였고, 법원의 인용 판결을 얻어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개정을 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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