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참가감독 148인 부산국제영화제 지지 기자회견

Announcement ImageAnnouncement Date : 24/03/2016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고 싶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했던 148인의 감독들이 3월 24일 서울 아트시네마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줄 것”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동원, 김조광수, 이송희일, 홍석재, 박석영, 부지영, 이수진 감독 등이 참석으며, 기자회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영화 ‘만추’의 김태용, ‘족구왕’ 우문기, ‘마이 라띠마’ 유지태, ‘똥파리’의 양익준, ‘경주’ 장률 감독 등 총 148명의 영화감독들이 영화인들의 요구와 행동에 동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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