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BIFF 정기총회 일정 잠정 보류 발표.

Announcement Date : 13/02/2016

부산시는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BIFF 정기총회 일정 잠정 보류 발표. 정기 총회의 핵심 안건으로 2월 말로 임기를 마치는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이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부산시의 일방적 보류로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임기가 자동적으로 끝나는 상황이 예견됐다. 언론을 통해 ‘사실상 해촉’이라는 언급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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