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 불가 방침”을 언급

Announcement Date : 16/02/2016

부산시는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재선임 불가 방침”을 언급하며 “이용관 위원장은 공동집행위원장 3년, 단독 집행위원장 6년 등 9년 간 BIFF 위원장직을 장기 수행했다. 이용관 위원장 체제에서 BIFF의 변화와 혁신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감사 결과에 따라 검찰 고발당한 사람을 어떻게 재선임하겠느냐”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문제는 총회를 거치지 않고 부산시가 ‘재선임 불가’를 언급하기 시작했다는 것. 집행위원장 선임에 대한 건은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할 사안이며, 총회 의결 없이 조직위원장이 ‘해촉’을 결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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