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기자회견 개최

Announcement ImageAnnouncement Date : 02/03/2016

지역주의를 내세워 영화제의 독립성을 주장하는 영화제의 논조를 흐리고, 박찬욱감독, 류승완 감독, 최동훈 감독, 배우 유지태, 하정우 등의 영화계 인사들을 영화제에 기여도가 없는 일부 수도권 영화인으로 일축.

“~자신을 지지하는 수도권의 일부 영화인들을 대거 위촉함으로써, 그동안 헌신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성원한 부산시민들의 사랑을 하루아침에 저버렸기 때문~”

“~영화제 운영에 크게 기여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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