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BIFF <다이빙벨>을 예정대로 상영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

Announcement Date : 05/10/2014Categories: Korean

19회 BIFF <다이빙벨>을 예정대로 상영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 “<다이빙벨> 상영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올해까지 19회를 이어오는 동안 부산국제영화제는 외압에 의해 상영을 취소한 사례가 없다. 영화제의 독립성을 지키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다.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작품에 대한 비판과 작품의 상영 취소 요구는 별개의 문제다. 더군다나 <다이빙벨>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작품이다. 보지도 않은 작품에 대해 상영 취소를 요구하는 것은 영화제의 정체성과 존립을 위협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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