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BIFF 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 ‘비리’ 감사를 위한 예비조사 및 부산시 자체 감사 착수 보도.

Announcement Date : 11/11/2014

감사원 BIFF 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 ‘비리’ 감사를 위한 예비조사 및 부산시 자체 감사 착수 보도. 방송사 KNN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나자마자 이미 감사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19회 BIFF 123억 원 예산 중에 불과 1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감사원이 특별 감사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다이빙벨> 상영 강행에 대한 정부 차원의 표적 감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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