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집행위원장 JTBC ‘뉴스룸’ 인터뷰.

Announcement ImageAnnouncement Date : 28/01/2016

이용관 집행위원장 JTBC ‘뉴스룸’ 인터뷰. “다시 그 상황이 온다고 해도 <다이빙벨>을 상영작으로 선택하겠나?”라는 질문에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그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지난 20년 동안 영화 상영은 위원장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들과 선정위원회의 권한이기 때문에 침해하지 않는 것을 묵계나 규칙으로 삼아왔다.”고 영화제의 자율성을 강조했다.

Share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