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회 채택 결의안에 대한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입장 발표

Announcement Date : 09/03/2016

3월 8일 열린 임원회의 결의안은 부산시가 제시한 일방적인 의견과 주장을 바탕으로 도출한 내용이다. 시장, 부시장, 국장 등 부산시의 당연직 조직위원들이 주도하는 임원회에서 부산시의 입장에 반대하는 결론을 낼 것이라 기대할 수 없다. 새로운 정관은 이런 당연직 임원회 구성도 바꾸어서 영화제가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

참고. [BIFF보도자료]임원회 채택 결의안에 대한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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