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도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Announcement Date : 19/02/2016

BIFF도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결단을 환영한다. 하지만 서병수 시장의 조직위원장 사임은 2월 정기총회에서 정관 개정이 뒤따라야 의미가 있는 일이다. 정관 개정 없이 조직위원장
사퇴만으로 지금의 사태가 해결될 수 없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의 거취는 2월 정기 총회를 열어 정관을 개정하는 명시적인 조치가 이뤄진 후에 유연하게 결정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위해 조직위원장을 사임한다고 밝혔으나, 정기 총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결국 해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이 BIFF 사태는 원점이다.

Share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