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국회의원(새누리당, 부산 해운대구 기장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입장 밝힘

Announcement Date : 23/09/2014

하태경 국회의원(새누리당, 부산 해운대구 기장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이빙벨> 상영 반대 입장 밝힘. “<다이빙벨> 같은 사기꾼 홍보 다큐를 국민 세금으로 틀어줘야 하나?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다양한 장르, 다양한 재능들을 선보이는 작품에 <다이빙벨>을 포함시켰다. 집행위원장 눈에는 사기꾼적 재능도 다양한 재능의 하나인가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상호 기자와 이종인 대표가 출연하는 다큐 <다이빙벨>을 상영한다는군요. 뭘 상영하든 영화제 자유지만, 그래도 프로그램 선정하는 프로그래머 수준이 너무 낮은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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