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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BIFF를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9] 이유빈 감독의 '3년후'

Author
isupportbiff
Date
2016-05-02 16:15
Views
1269
내게 부산영화제는 직장이었다

[BIFF 지지하는 젊은 목소리 29] 이유빈 감독의 '3년후'

 

(기사전문보기-링크클릭)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204992

 

이유빈 감독은 누구?

이유빈 감독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영상학과 과정을 마쳤다. 단편 <마이좀비보이>(2006)로 미장센단편영화제의 초청을 받았고, 상업영화 <회사원>(2012)의 스크립터를 맡기도 했다. 이후 첫 장편 데뷔작 <셔틀콕>으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됐다. 당시 영화는 넷팩상과 시민평론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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